야마하 모터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해외 8개국에서 영향력 있는 미디어를 시즈오카현 본사와 각지로 초청하는 대규모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이 회사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전기 스쿠터의 기술 공개와 역사적인 차량의 주행 시연을 통해 '역사와 미래'를 강력하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차세대 안전 기술을 통해 사고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사고 없는 미래를 제시하는 자율주행 전동킥보드 'ELOVE'
야마하 모터 본사가 위치한 시즈오카현 이와타시를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남미 8개국에서 총 15명의 기자들과 4박 5일간 미디어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투어에서는 자율주행 전기 스쿠터인 'ELOVE' 콘셉트 모델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모델은 전동 스티어링 기술을 사용하여 차량이 넘어지지 않도록 스스로 균형을 잡아 자율 주행을 실현합니다. 현장을 방문한 인도의 주요 웹 미디어 기자는 이 기술이 널리 사용된다면 차량 전복으로 인한 사고와 사망자 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기술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개발자의 프레젠테이션과 실제 차량을 운전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기회를 통해 단순한 지식 공유를 넘어 기술에 대한 감각적인 이해가 이루어졌습니다.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야마하의 글로벌 전략
야마하 모터는 현재 전 세계 18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24 회계연도에는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93.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와 북미가 각각 39.1%와 23.6%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서 회사의 입지를 높이기 위한 관계 구축은 회사의 매우 중요한 홍보 전략입니다. 이번 투어에는 2월에 가동을 시작한 새로운 탄소 중립 도장 라인 방문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있는 스포츠랜드 SUGO에서는 슈퍼카 OX99-11을 비롯한 차량이 실제로 트랙을 주행하는 역사적인 차량 주행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최첨단 생산 시설부터 과거의 명차까지 모두 다룬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중심으로 약 200건의 언론 보도가 이뤄졌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의 언론이 영상 콘텐츠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아시아 지역 미디어의 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각 국가별 특성에 맞는 정보 전달이 브랜드 가치 제고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갤러리 바로가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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